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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추석 명절을 맞아 안동 전통시장 장보기로 민심 청취 나서

안동 중앙신사장을 방문하여 지역 민심을 청취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안동·예천)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심 청취를 위해 안동 전통시장 장보기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김형동 의원은 28일 한가위를 맞아 안동 중앙신시장을 찾았다. 김 의원은 시장 구석구석을 다니며 시장 물가동향 등 민생경제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김 의원은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안동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회의원 당선 이전부터 안동 전통시장을 자주 찾아온 김 의원은 스스럼없이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들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올해 발표된 안동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과 안동댐 인근 환경영향평가 통과에 대한 상인과 시민들의 호응에 대해 김 의원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형동 의원은 “장기화된 고금리와 물가 상승으로 인해, 서민들의 삶이 팍팍해진 거 같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한가위 보름달처럼 더욱 풍성한 안동·예천 지역경제를 만들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 고향친구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한가위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형동 의원은 국민의힘 노동위원장, 수석 대변인, 제20대 대통령 선거 선거대책본부 대변인, 원내부대표 등 주요 당직을 섭렵하며, 안동·예천의 발전을 위해 ▲안동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안동댐 인근 환경영향평가 통과, ▲점촌~신도청~안동 철도건설 예산 확보, ▲중앙선 KTX 안동~서울역 연장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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