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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득구 의원 “사업성 면에서 대장동만큼 성공적인 공공개발사례 없다”
- 김상훈 의원, '국민연금 긴급대출, 75%는 전·월세 보증금에 썼다'
- 김남국 의원, '피의사실공표죄 27년 동안 764건 접수... 기소는 단 한건도 없어'
- 한병도 의원, '생활 속 불안감 조성하는 승강기 안전, 5년간 승강기사고로 11만6,045명 구조돼'
- 김한정 의원, “공매도, 기울어진 운동장 여전”
- 이원욱 의원, '최근 3년간 해수방사능 감시기 총 40번 고장으로, 312일 공백 생겨'
- 김선교 의원, 유사시 핵심물자 나르는 국가 필수선박, 목표 미달 발생!
- 김정재 의원, 셀프추천으로 ‘존경받는 기업인’ 뽑은 중기부, 규정위반 해도 정책지원은 그대로
- 고용진 의원, ‘국립’이름 창피한 국세청 조세박물관, 문체부 인증 탈락
- 박완주 의원, '코로나19 관련 이송업무 증가로 119구급대 업무 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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